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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8211;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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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내외 여행 · 문화예술 · 리뷰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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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산면허시험장에서 영문운전면허증·국제운전면허증 가장 빠르게 발급받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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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베티]]></dc:creator>
		<pubDate>Wed, 10 Dec 2025 02:03:17 +0000</pubDate>
				<category><![CDATA[travel]]></category>
		<category><![CDATA[국제운전면허증]]></category>
		<category><![CDATA[안산면허시험장]]></category>
		<category><![CDATA[영문운전면허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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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 글을 정독해야 하는 사람 🔴 🟢 나의 세 가지 시행착오 🟢 🔵 준비물 🔵 영문운전면허증 신청 절차 1. 인포메이션에서 신청서 받아 작성하기 일단 안산면허시험장에서 민원실에 들어가서 입구에 있는 인포메이션 데스크로 먼저 가야한다. 인포메이션에 계신 직원분에게 영문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러 왔다고 하면 작성해야 하는 서류를 주신다. 다른 관공서처럼 서류가 구비되어 있지 않으니 꼭 여기서 받고 번호표를 뽑아야 한다. (국제운전면허증은 영문운전면허증 발급 후 신청) 2. (선택) 시력검사하기 서류를 꼼꼼하게 작성해야 한다. 빈칸이 있거나 사진을 붙이지 않으면, 풀을 붙이러 자리를 이탈하는 순간 줄을 다시 서야 하는 불상사가 생긴다. 서류와 기존 면허증을 제출하고 시력 검사비 6천원을 결제한다. 그 옆에서 호명하면 가서 간단한 시력검사를 하면 된다. 시력 적격 표시가 된 서류를 다시 받아들고 재빨리 민원실로 다시 돌아간다. 3. 창구에 제출 및 면허증 수령 대기 인원 50명에 소요시간 30분, 100명에 50분 이상이라고 보면 된다. 만약 시력검사에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다면 내 순번은 지나쳤을 수도 있다. 그만큼 처리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다. 내 번호가 화면에 뜨면 시력 적격 도장을 받은 서류와 기존 면허증을 같이 제출하면 되고, 갱신 비용 15,000원을 결제하면 된다. 서류 제출 후 한 10~15분정도 대기하면 6번 창구에서 호명한다. 그 창구에서는 발급된 면허증을 배부하고, 만약 모바일 면허증 발급을 원할 시 비밀번호를 설정하게 한다. 그리고 모바일 면허증 발급 절차가 적힌 종이를 준다. 이 절차는 집에 돌아가서 해도 된다. 단, 방금 지정한 비밀번호는 꼭 기억해야 한다. 국제운전면허증 신청 방법 다시 번호표 뽑는 기계로 가서 이번에는 3번을 누르고 번호표를 받는다. 이 날만 그랬는지 모르지만 13번 창구 한 곳에서 업무를 했다. 안내 화면에서는 인천공항에서도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이 가능하다는 안내 문구가 계속 나온다. 물론 공항에서는 진짜 빠르게 발급이 된다고 듣긴 했지만 흔들리지 말자. 온 김에 여기에서 다 발급을 받고 가야 한다. 조금 전 발급 받은 영문운전면허증과 여권 사진 1개를 제출하면 된다. 주차정보 안산운전면허 시험장 내에 있는 주차장은 협소한 편이므로 그 근처에 주차를 하는 것이 좋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산운전면허시험장부설주차장입구 또는 와동파출소를 찍고 가면 된다. 주차 공간도 많고 무료주차이다. 주차장과 시험장 민원실까지는 도보 3~5분 거리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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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명역 주차장, 어디가 제일 싸고 편할까? A~D 주차장 비교 정리!</title>
		<link>https://getinfospot.com/gwangmyeong-station-parking/</link>
		
		<dc:creator><![CDATA[베티]]></dc:creator>
		<pubDate>Tue, 01 Jul 2025 13:23:09 +0000</pubDate>
				<category><![CDATA[travel]]></category>
		<category><![CDATA[ktx]]></category>
		<category><![CDATA[광명역]]></category>
		<category><![CDATA[광명역 A주차장]]></category>
		<category><![CDATA[광명역 B주차장]]></category>
		<category><![CDATA[광명역 C주차장]]></category>
		<category><![CDATA[광명역 D주차장]]></category>
		<category><![CDATA[모두의 주차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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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결론 🔴 예시) 29시간, 그러니까 하루하고도 5시간이 지난 시간 동안 주차를 했을 경우 A주차장 : 15,000 X 2=30,000원의 30% 할인 = 21,000원B주차장 : 17,000 X 2=34,000원 또는 모두의 주차장 2일 연박권 29,000원C주차장 : 17,000 X 2=34,000원 또는 모두의 주차장 2일 연박권 27,000원D주차장 : 17,000 X 2=34,000원 또는 모두의 주차장 2일 연박권 27,000원 A가 무조건 거리와 요금상 이득, B~D를 이용할 시에는 모두의 주차장을 어플을 이용하여 요금 할인을 받을 것. 아래 글의 게시 순서는 곧 추천 순서이다. A 주차장 : 싸고 편하다 &#8211; 주차면수: 984면&#8211; 무료회차: 15분&#8211; 기본요금: 30분 2,400원&#8211; 추가요금: 10분당 600원&#8211; 1일: 15,000원 광명역 주차장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A주차장이다. 왜냐하면 서편 1번 출구와도 가깝고 무엇보다 요금이 다른 주차장들보다 저렴하기 때문이다. A주차장에는 3층 규모의 소형 주차 건물과, 야외에 구획이 나뉘어진 주차 구역이 함께 마련되어 있다. 이곳은 코레일이 운영하기 때문에 열차 이용객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 국가유공자, 고엽제후유증환자, 1000cc 미만 경차, 친환경 자동차는 50%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출차 시 신분증 인식기를 통해 확인 이 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무료 회차시간은 15분이고, 현장에서 승차권을 예매하거나 변경, 반환한 고객은 30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고 출차시 출구 정산기를 통해 카드 결제를 하면 된다. A주차장은 코레일톡( iOS / Android )의 주차 정보로 실시간 주차 가능대수와 해당 날짜의 예상 혼잡도까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주말 이용객이라면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을 하고 대안을 생각하며 가는 것이 좋다. 어플의 예상 혼잡도 그래프를 보면 일요일 야간과 월요일 오전을 제외하고는 많이 혼잡한 편이다. B 주차장 : 편하다 &#8211; 주차면수: 1,807면&#8211; 무료회차: 10분&#8211; 기본요금: 30분 2,400원&#8211; 추가요금: 10분당 600원&#8211; 1일: 17,000원 (모두의 주차장 14,000원) B주차장은 빌딩으로 되어있다. 광명역 서편 4번 출구 앞에 있어 가깝고 주차빌딩이라 날씨의 영향이 없다는 이점이 큰 곳이다. 지하 2층, 지상 3층에 옥상까지 주차공간이 매우 넓다. 물론 30분당 기본 요금과 10당 추가요금이 A주차장과 똑같지만, A주차장은 이용객 할인이 있으므로 요금이 실상 같은 것은 아니다. B주차장은 장애인, 국가유공자 50% 할인 외에는 어떤 할인도 없다. 그래서 당일, 혹은 2일 연박으로 주차를 하고자 한다면 무조건 모두의 주차장 어플을 이용하는 것이 이득이다. 왼쪽 사진은 실제로 내가 출차할 때 정산한 금액이고 오른쪽 사진은 나중에 알게된 정보이다. 5천원이나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는데 너무 아까웠다. 2일연박권은 1일권 X 2 에 1,000원이 더 추가된다. 1일권을 두 개 살 수는 없다. D 주차장 : 하다 &#8211; 주차면수: 1,145면&#8211; 무료회차: 10분&#8211; 기본요금: 20분 1,200원&#8211; 추가요금: 20분당 1,200원&#8211; 1일: 17,000원(모두의 주차장 13,000원) D주차장은 건물 내 주차라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아 좋지만, 거리가 멀어 같은 조건인 B주차장보다 매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모두의 주차장 1일권도 천원이 더 싸다. 광명역에서 큰 길 건너에 위치해 있는데 다행히 육교가 있어 신호등을 기다릴 필요는 없다. C 주차장 : 다 &#8211; 주차면수: 323면&#8211; 무료회차: 10분&#8211; 기본요금: 30분 2,400원&#8211; 추가요금: 20분당 1,400원&#8211; 1일: 17,000원(모두의 주차장 13,000원) C주차장은 D주차장과 조건이 같지만 시설면에서 차이가 난다. 위치는 광명역보다 코스트코와 더 가깝다. 한마디로 거리와 시설 두 마리 토끼를 못 잡은 곳이랄까. 모두의 주차장 1일권 요금도 천원이 더 싸지만 A,B,D가 만차가 아니라면 선택할 것 같지 않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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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 라운지 혜택 트래블 체크카드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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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베티]]></dc:creator>
		<pubDate>Sat, 28 Jun 2025 15:23:39 +0000</pubDate>
				<category><![CDATA[travel]]></category>
		<category><![CDATA[공항 라운지]]></category>
		<category><![CDATA[더라운지]]></category>
		<category><![CDATA[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category>
		<category><![CDATA[우리카드 위비트래블 체크]]></category>
		<category><![CDATA[체크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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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항라운지 혜택 체크카드 공항 라운지 혜택이 필요하지만 신용카드 발급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여행 전에 발급해 두면 좋은 체크카드를 소개하려고 한다. 사실상 여행기간이 6개월 이상이 아니라면 어떤 카드를 선택한다고 해도 (다른 혜택이 없다는 가정하에) 라운지 이용은 한 번 밖에 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각 카드마다 제공하는 혜택과 강점, 자신의 생활 스타일과 소비 패턴 그리고 주거래 은행을 고려하여 비교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이 포스팅에서는 오직 ‘라운지 혜택’만을 기준으로 신한 SOL트래블과 우리 위비트래블 카드를 비교했다. 체크 카드 연회비 / 전월 실적 라운지 비고 KB국민 노리2 (Global) 없음/30만원 이상 연 1회 신한 SOL트래블 없음/30만원 이상 반기 1회/연 2회 우리 위비트래블 없음/30만원 이상 반기 1회/연 2회 이벤트 기간만 해당 NH농협 트래블리 없음/30만원 이상 연 1회 KB국민 스타플러스 없음/30만원 이상 연 1회 네이버페이 우리카드 5,000원/30만원 이상 월 1회 / 연 2회 신한카드 SOL트래블 vs. 우리카드 위비트래블 더라운지 공항 라운지 무료 입장 서비스는 본인 1인에 한해 반기별 1회(1~6월/7~12월), 연 2회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이용월 기준으로 국내 누적 이용금액이 3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여행 전에 미리 실적을 챙겨놓아야 한다. 단,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새로 발급한 경우 등록일 기준 다음달 말일까지 30만 원 이상을 사용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월 15일 카드 등록 시, 3월 말일까지 누적 30만 원 이용 시점부터 라운지 서비스가 가능하다. 우리카드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도 전 세계 공항 라운지를 반기별 1회씩, 연간 총 2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있지만, 2024년 6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용 조건은 간단하다. 해당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전월 국내 이용 실적이 3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7월에 라운지를 이용하고 싶다면 6월 한 달 동안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로 국내에서 30만 원 이상 결제하면 된다. 신규로 카드를 발급받은 경우에는 실적 인정 기간이 조금 다르게 적용된다. 카드 수령 후 등록일, 또는 실제 사용을 시작한 날 중 더 빠른 날짜를 기준으로 하여 다음 달 말일까지가 실적 인정 기간이 된다. 이 기간 동안 30만 원 이상을 사용해야 라운지 이용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실적이 충족된 다음 날 오전 7시부터 신규 실적 인정 기간 종료일까지 실제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 라운지 이용 방법 &#8211; THE LOUNGE(더라운지) 라운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THE LOUNGE(더라운지) 앱을 먼저 설치한 뒤,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진행해야 한다. 앱 내에서 제휴 카드 항목을 선택하고, 체크카드를 등록하면 라운지 이용권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해당 이용권을 공항 라운지에서 제시하면 입장이 가능하다. 라운지 이용권은 더라운지 앱을 통해 발급한 시점부터 24시간 동안 유효하며, 이 시간 내에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취소된다. 다만 취소된 경우에도 이용 가능 횟수는 차감되지 않으며, 언제든지 다시 발급받을 수 있다. 이용은 회원 본인에 한해서만 가능하며, 아이디 공유 또는 이용권 양도는 불가하다. 공항 입장 시 탑승자명과 더라운지 회원 정보가 일치해야 하며, 신분증 제시가 필요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더라운지 공식 웹사이트 또는 더라운지 앱(iOS/Android) 에서 확인 가능하다. 베티의 한줄평 공항 라운지를 여행 중 1회만 쓸 수 있다면귀국할 때 사용하는 것을 추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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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클래스 타기: 다낭→인천  후기 (OZ756)</title>
		<link>https://getinfospot.com/danang-asiana-business-oz756/</link>
		
		<dc:creator><![CDATA[베티]]></dc:creator>
		<pubDate>Wed, 25 Jun 2025 08:11:33 +0000</pubDate>
				<category><![CDATA[travel]]></category>
		<category><![CDATA[OZ756]]></category>
		<category><![CDATA[oz756 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다낭공항]]></category>
		<category><![CDATA[마일리지 항공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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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신한카드 아시아나 AIR 1.5]]></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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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예약 &#8211; 신한카드 아시아나 Air 1.5 나는 신한카드 아시아나 Air 1.5 하나만 오랜 기간 이용해왔다. 1천원당 1.5마일, 해외에서는 1천원당 3마일을 적립 해 주는 아주 고오마운 카드. 그러나 이제는 단종되어 버린 카드. 마일리지가 많이 쌓여서 2025년 1~2월 베트남 여행은 이 마일리지로 아시아나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을 끊었다. 그러고도 16만 마일리지가 아직 남아있다. 신한카드 만세! 아시아나 공홈 &#8216;마일리지로 예약&#8217;에서 예약해야 하는데, 이게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실은 유럽이나 미주쪽으로 가고 싶었으나 7~8월, 1~2월에는 이코노미마저도 좌석이 없었다. 그런데 동남아 쪽은 상대적으로 널널한 편이어서 출국 3개월 전에도 자리가 있길래 호치민 인-다낭 아웃으로 정하고, 성수기 기간을 피해서 마일리지 항공권을 예약했다. 다낭공항 비즈니스 체크인 카운터와 오키드 라운지 아시아나 체크인 카운터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갔다. 택시에서 내려 공항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정면에서 바로 체크인 카운터를 찾을 수 있다. 1~8번이 아시아나 항공 카운터이다. 카운터 오픈 전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아시아나 항공 체크인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시작하기 전에 직원들이 나와 줄을 서있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해주었다. 안녕히 가시라는 정중한 인사를 받는 것 같아 고마웠다. 비즈니스 위탁 수하물은 32kg이내 2개가 무료라 쇼핑도 안심하고 할 수 있었다. 저녁 8시경이었는데 사람이 얼마 없었다. 물론 다른 시간대에는 출국장이 난리 북새통이었다는 후기를 본 적이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낭에서 출국 패스트 트랙은 크게 매력이 없는 것 같다. 체크인 카운터 바로 옆에 출국 심사대 입구가 있고, 출국 심사대를 빠져나오면 바로 앞에 롯데 면세점이 있다. 다낭 공항은 정말 작다. 정면에 있는 롯데 면세점 오른쪽으로 꺾으면 오키드 라운지1로 갈 수 있다. 라운지 이용 후기는 따로 포스팅을 했다. 오키드 라운지에서 나와 아래를 내려다 보면 면세점이 있는 층과 탑승게이트 층이 한 눈에 보인다. 아시아나 OZ756의 탑승 게이트는 7번이었다. 오키드 라운지에서 7번 탑승 게이트까지는 1분 컷. 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 탑승 전까지 기다림이나 불편함이 정말 단 하나도 없었다. 아! 돈은 정말 편리한 것이다. OZ756 비즈니스 좌석과 기내식 첫 번째 사진은 1x로 찍은 실제 간격이다. 레그룸은 매우 넓고, 좌석은 잘 알려진 미끄럼틀형이다. 등을 젖혀 앉으면 정말 편안하고, 최대한 눕히면 약 160도까지 기울어지는데, 특유의 경사 때문에 살짝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도 나는 담요를 덮고 아주 편안하게 꿀잠을 잤다. 좌석 간격이 얼마나 넓은지는 창문만 봐도 알 수 있다. 내 좌석에는 무려 창문이 세 개나 ★★★ 달려 있었다! 이게 왜 감동이냐고? 베트남 여행 중 국내선을 두 번이나 탔는데, 저가 항공은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창문 두 개 사이의 공간에 딱 한 줄이 들어가 있을 정도로 좁았는데 바깥 풍경도 안 보이니 더 답답했다. 다시 한 번 느꼈다—아, 돈은 정말 편리한 것이다. 어메니티는 4~5시간 비행이어서 그런지 별 게 없었다. 좌석마다 헤드폰과 담요가 비치되어 있었고 슬리퍼, 안대, 이어플러그를 제공 받았다. 이륙하자마자 음식이 나왔다. 시각은 밤 12시 반. 아&#8230;입맛이 없었다. 졸렸다. 하지만 맛은 봐야했다. 나는 술을 마시지 못해서 음료로 물과 오렌지 주스를 주문했다. 에피타이저로는 샐러드가 나왔고, 왼쪽의 빈 접시에는 곧 따뜻한 빵이 담겼다. 막 구운 듯 따끈한 빵에 버터를 바르니 정말 맛있었다. 맛만 보자라는 마음가짐은 금세 사라졌고, 나는 빵을 하나 더 부탁했다. (라운지에서 든든히 배를 채우고 비행기에 탑승한 건 비밀이다.) 샐러드와 빵 2개를 먹어치우고 메인 요리로 소고기를 주문했다. 저 메쉬드 포테이토가 정말 맛있었고 익힌 채소와 소고기랑도 아주 잘 어울렸다. 메뉴에는 술도 있었지만, 나는 술을 못 마셔서 자세히 보진 않았다. 와인과 샴페인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후식으로 나온 저 달디단 케익을 먹으려면 커피가 필요했다. 비행 중 뜬눈으로 밤새고 싶지는 않아 디카페인 커피를 주문했다. 조화가 아주 좋았다. 아주 빠른 시간안에 식사가 끝났고 기내는 바로 소등이 됐다. 빨리 먹이고 빨리 재우려는 게 느껴졌다. 미끄럼틀이라 역류성 식도염 걱정은 안해도 된다. 오른쪽 팔걸이에 붙어있는 의자 조절 버튼을 요리조리 눌러가며 최대한 의자를 펼쳐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었다. 코를 골면 어쩌지라는 걱정을 하며 잠을 청했다. 이렇게 나의 첫 비즈니스 탑승이 끝나갈 무렵, 한국의 전라도 즈음 상공위에서 나는 첫 터뷸런스를 경험하게 된다. 비행기가 추락할 것 같아 무서웠던 게 아니라 비행기가 분해될 것처럼 흔들려서 좀 놀랬다. 약 5시간의 비행 끝에 인천에 도착했고 귀국한 나를 반겨준 건 priority 택을 달고 먼저 나와 있던 내 수화물이었다. 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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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낭공항 오키드 라운지 1 : 샤워실, 명당 자리, 음식 후기</title>
		<link>https://getinfospot.com/da-nang-orchid-lounge/</link>
		
		<dc:creator><![CDATA[베티]]></dc:creator>
		<pubDate>Mon, 23 Jun 2025 13:37:52 +0000</pubDate>
				<category><![CDATA[travel]]></category>
		<category><![CDATA[Dana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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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낭공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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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키드 라운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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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샤워실 &#8211; 야간 비행 전 샤워 추천 일단 야간 비행을 앞둔 승객이라면 샤워실 이용을 강추한다. 아마 이 승객은 오전에 체크 아웃을 하고 공항에 와서 짐을 부치기 전까지 어딘가에서 알차게 시간을 보내다가 꼬질꼬질하게 공항에 도착을 할 것이다. 그게 바로 나다. 보통 다낭 롯데마트를 가거나 야간 투어를 하거나 마사지를 받는 것 같은데 나는 호이안에서 넘어왔다. 호이안에서 체크아웃 후에 자전거를 신나게 굴려 호이안과 안방비치 일대를 돌아다니다가 저녁에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왔다. 끈적한 몸에 기름진 얼굴, 게다가 호이안에서 2주간 지냈던 숙소의 녹물 이슈로 내 몸과 머리카락에서는 꽤 오랜 기간 쇠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었다. 나는 이걸 씻어내고 한국엘 가고 싶었다. 꿉꿉하고 씻고 싶고 잠은 오는 밤 12시 반, 뽀송한 상태로의 비행기 탑승은 정말 극락이었다. 라운지에 저녁 8시경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좋은 자리를 선점을 해두고, 사람들이 오기 전에 샤워를 끝내고 싶어서 서둘러 직원에게 수건을 요청했다. 샤워실은 화장실 안에 있고 두 칸이 있다. 신발은 운동화를 신었어서 젖을까봐 밖에 벗어두고 들어갔다. 문에 붙은 고리에 짐을 걸고 샤워 커튼을 치면 짐에 물을 튀기지 않고 샤워를 할 수가 있다. 샴푸와 바디워시가 비치되어 있는데 린스나 컨디셔너는 챙겨와야 한다. 온수 잘 나오고 수압도 괜찮다. 샤워를 하고 밖으로 나오면 세면대쪽에 드라이기가 있고 수건을 버리는 곳이 있다. 익숙한 저 경고 문구. 대체 왜 수건을 가져가는거냐고요, 더럽게.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 적혀있는데 용의자 국적은 아마도 음&#8230;.ㅋㅋ 샤워실을 이용하기 전에 주의할 점이 있다. 휴식 명당 자리 저녁 8시경 오키드 라운지에 들어갔을 때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나에게 자리 선택권이 주어졌고, 어디를 앉아야 하나 고민을 해야했다. 일단 후보들은 이러했다. 안마의자가 세 개 정도 있고, 버스 혹은 비행기 좌석처럼 생긴 부스도 있고, 길다란 의자, 소파, 테이블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이 있다. 나가면서 알았는데 라운지 입구쪽에도 자리가 있었다. 안쪽에 비해 세팅된 음식은 별로 없지만 왔다갔다 하면 되니까 개방감을 원하는 사람은 여기에 앉는 것도 좋겠다. 계단을 내려가면 바로 7번 게이트가 나온다. 나는 더러웠고 피곤했으며 배가 고팠고 졸렸다. 샤워를 하기 전 자리를 맡고 가야했는데 결국 내가 고른 자리는 바로 노란 벽장처럼 생긴 공간이었다. 신발을 벗고 편하게 앉을 수 있었고, 무릎을 세우면 누울 수도 있었다. 새우잠 자세로 누우면 책도 볼 수 있고 작은 테이블이 있어 음식을 먹기에도 좋았다. 쿠션까지 마련되어 있어 이보다 편할 수는 없다고 느꼈다. 참고로 나는 아담한 신장인데 옆 칸에 성인 남자들도 편하게 기대 누워있는 것을 보았다. 사진보다 실제 공간이 더 넓다. 아, 이번 여행의 완벽한 마무리였다. 음식 음식은 라운지가 늘 그렇듯 막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쏘쏘한 맛이다. 밤 12시 30분으로 연착이 된 나의 아샤나, 무려 비즈니스 기내식을 못 먹고 잠들 것 같아 여기서 제대로 먹고 가기로 했다. 결국 기내식도 다 먹어치우고 잤지만ㅋ 커피, 빵, 쿠키, 쌀국수, 튀김류, 볶음밥, 스파게티, 소세지 등등이 있었던 것 같고 ( 이부분은 다른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더 자세한 사진이 많을 듯 합니다, 쿨럭 ;; ) 쩌 위에 내 자리에 놓인 접시 사진보니 청경채도 담겨있고 계란후라이도 있네? 노란 절단 옥수수도 있고. 한달 정도 한식 금단현상이 있었어서 그런지 오뚜기 김치 컵라면이 제일 맛있었다. 아쉬우니까 과일이나 더 먹고 가자 했는데 딱히&#8230; 레드용과나 잭프룻이 있길 바랬는데 한국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쏘쏘한 과일만 있었다. 샐러드, 요거트 이런 것도 있었고 샴페인이나 와인 같은 주류도 있었던 것 같다. 술을 못먹어서 그런가 난 저런 탄산음료 냉장고가 왜이렇게 만족스러운지 모르겠다. 그래봤자 한 캔 밖에 못먹으면서. 오키드 라운지 이용 방법 비즈니스 발권 나는 다낭-인천 구간을 아시아나 비즈니스 좌석으로 발권해서 다낭공항에 있는 오키드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오키드에서 3시간을 보낼 생각으로 시간을 맞춰서 왔는데 비행기가 연착이 될거라고 했다. 짐을 부치며 아시아나 카운터 직원에게 문의하니, 비행기가 연착되어 라운지 이용 시간이 초과되더라도 그에 따른 추가 비용은 항공사에서 보상해주니 걱정 말고 이용하라고 안내해줬다. 근데 실제 3시간을 이용하는지 라운지 직원들이 어떻게 알려나 싶다. 라운지 입장만 확인을 하고 이용시간은 체크하지 않는 듯 했다. 카드 혜택 이용 보통 라운지 이용을 위해 pp카드나 라운지 이용 혜택이 포함된 신용카드를 가장 많이 이용한다. 신용카드 발급이 부담스럽다면 신한 쏠 트래블 체크카드, 위비트래블&#160;체크카드도 고려해 볼 만하다. 전월 실적 금액만 채우면 된다. 이용권 구매 따로 혜택이 없다면 클룩, 몽키트래블, 리얼마이트립에서도 구매 가능하고 27$ 현장 결제도 가능하다. 한 두 사람이면 괜찮은데 온 가족이 이용한다고 하면 꽤 큰 금액일거라 고민이 될 것 같다. 카드 혜택을 통한 무료 이용과 이용권 구매를 적절히 섞을 수 있다면 아주 합리적인 소비가 될 듯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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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락휴(darakhyu) 인천공항 제1터미널 숙박 이용 후기</title>
		<link>https://getinfospot.com/darakhyu-incheon-airport-hotel/</link>
		
		<dc:creator><![CDATA[베티]]></dc:creator>
		<pubDate>Tue, 13 May 2025 12:44:20 +0000</pubDate>
				<category><![CDATA[travel]]></category>
		<category><![CDATA[darakhyu]]></category>
		<category><![CDATA[Incheon Airport]]></category>
		<category><![CDATA[Terminal1]]></category>
		<category><![CDATA[다락휴]]></category>
		<category><![CDATA[새벽 비행]]></category>
		<category><![CDATA[인천공항 숙소]]></category>
		<category><![CDATA[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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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가을 나는 홀로 떠나는 베트남 여행을 계획했고, 2025년 1월 어느 날의 호치민행 오전 7시 30분 비행기를 예약했다. 예약할 당시 뉴스와 인터넷 기사에서는 인천공항의 아침 시간 출국장 혼잡으로 인해 비행기를 놓칠뻔 했다는 시민들의 인터뷰가 보도되고 있었다. 인천공항까지 차로 1시간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살고 있지만, 잠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나는 깜깜한 새벽부터 일어나 그 전쟁을 치를 자신이 없었다. 좋은 컨디션으로 여행을 시작하고 싶어서 출국 전 날 공항 또는 근처에서 숙박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는 찾아냈다락휴 다행이다락휴. 다락휴(darakhyu) 예약하기 출국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원하는 날짜는 매진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약을 해두는 것이 좋다고 들었다. 그래서 1월 숙박을 11월 말쯤에 예약했던 것 같다. 예약은 다락휴(darakhyu)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룸 형태는 총 네 가지이고, 모든 객실이 화장실 불포함이다. 즉, 모두 공용 화장실을 이용해야 한다. 숙박 형태는 총 두 가지이다. 다락휴(darakhyu) 찾아가기 -제1여객터미널 자, 찾아가는 방법은 진짜 쉽다. 일단 큰 지도를 확인해보자. 3층 8번 게이트 쪽으로 들어오기 -&#62; 중앙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로 2층으로 이동하기 -&#62; 무빙워크타고 교통센터로 건너가기-&#62; 교통센터 도착하면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타고 1층 내려오기-&#62; 다락휴 도착 끝!! 지도를 봐도 모르겠다면 팔로 팔로 미! 2. 캐리어를 에스컬레이터 계단 위에 안전하게 올리고 2층으로 내려가기 3.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려 교통센터쪽으로 나가기 4. 무빙워크를 따라 교통센터로 건너가기 5. 교통센터 도착하면 1층으로 내려가기(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6. 에스컬레이터를 탔다면 뒤쪽, 엘리베이터를 탔다면 바로 앞쪽에 다락휴. 끝. 공항철도를 이용해서 오는 사람들은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역에 하차 후 주변 에스컬레이터 또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1층으로 올라오면 끝! 다락휴(darakhyu) 구경하기 다락휴는 워커힐의 브랜드이다. 최소한의 규모와 시설로 이루어져 있어서 다락같지만 깨끗하고 편리한 것이 잠시 휴식하기에 딱 좋은 말그대로 컴팩트 럭셔리 호텔이다. single bed + shower 리셉션으로 들어가보자. 그러나 리셉셥과 로비 사진은 없다. (사람들이 정적으로 있는 장소에서 여기저기 사진을 찍는 게 아직도 많이 부끄럽다.) 소파와 생수 냉장고와 업무용 데스크가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나는 오후 5시에 입실을 했다. 새벽 5시에 퇴실을 하고 체크인 카운터가 젤 처음 열릴 때 짐을 부쳐야 라운지도 잠시 들러보고 아침 7시경 탑승 시각에 늦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이었다. 오버나잇 숙박 이용 시간이 20~08이라고 표기되어 있어서 꼭 20시 이후에 체크인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체크인 시간으로부터 12시간이다. 체크인을 하면 로비에 있는 냉장고에서 생수 한 병을 꺼내서 배정받은 방으로 가면 된다. 방 카드키를 꺼내 객실 출입구로 가보자. 카드키를 벽에 터치를 해야 중문(?)이 열리고 객실이 있는 복도에 진입할 수 있다. 보안이 꽤 잘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복도를 계속 지나가다가 내 방 번호가 보이면 스탑! 영상이 약간 어지러운데 공간 크기를 보여주려고 하다보니 그렇게 됐다. 28인치 캐리어를 양옆으로 펼쳐 놓으면 화장대 앞 바닥에 거의 꽉찬다. 내부 시설 사진은 다락휴 홈페이지에 실제와 똑같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길. 객실은 샤워실 포함 객실이고 화장실은 공용화장실을 써야 한다. 난 화장실이 없는 줄 모르고 갔다가 그 부분에서 살짝 실망을 했다.(홈페이지를 잘 안봤..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꼭 알고 가셨음 해요.) 싱글베드와 이불과 베개는 아주 깨끗했고 푹신했다. 세면대와 화장대, 의자, 수건, 거울, 티슈와 드라이기가 있고, 샤워부스에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가 비치되어 있다.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가 머리맡 벽에 설치되어 있다. 옆 방에서 사람 목소리나 음악소리는 들리지 않았던 걸 보면 방음은 어느정도 되는 것 같다. 다만 문 열고 닫을 때 울림이 있었을 뿐. 다락이니 이해하자. 1월 강력 한파가 있던 날이었지만 객실 내부는 따뜻했다. 객실이 콤팩트한 사이즈라 잠들기 전까지 이 안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엔 좀 답답한건 사실이다. 객실 밖으로 나가면 로비도 있고 한 층 내려가면 버거킹과 작은 전시 공간도 있고 더 나가면 스타벅스 및 식당들이 있으니 밖에서 좀 놀다 들어오자. 갓 샤워한 후 뽀송한 상태로 비행기를 탈 수 있다라는 것과 일어나자마자 바로 체크인 카운터로 걸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사소한 단점들을 다 커버한다. 외부 샤워실 및 공용 화장실 공용샤워실과 공용 화장실 입구이다. 정면으로 두 개의 문이 보이는데 남,여 샤워실이다. 이곳에서 왼쪽으로 꺾어 들어가면 남자화장실, 오른쪽으로 꺾어 들어가면 여자화장실이 나온다. 정면의 두 문 중 오른쪽 여자 샤워실 문을 열면 거울과 드라이기, 세면대가 있는 공간이 나오고(거울에 비친 것을 보니 수건이 놓여 있는 것 같다), 오른쪽으로 샤워 부스 두 곳이 있다. 샤워실로 들어가지 않고 오른쪽으로 꺾어들어가면 2~3칸으로 된 여자 공용화장실이 있다. 샤워실 화장실 모두 청소가 잘 되어있다. 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여행 시작인데 첫 숙소로 나쁘지 않았다. 공항과 멀지 않은 거리에 산다고 해도 새벽 비행이 예정되어 있다면 이곳에서의 숙박은 아주 좋은 선택인 것 같다. 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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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랏 맛집 Best 3: 넴느엉 푸엉, 리엔 호아, 껌땀 꼬하이, 퍼히우</title>
		<link>https://getinfospot.com/dalat-local-food/</link>
		
		<dc:creator><![CDATA[베티]]></dc:creator>
		<pubDate>Sat, 10 May 2025 14:19:42 +0000</pubDate>
				<category><![CDATA[travel]]></category>
		<category><![CDATA[Cơm tấm Cô Hai]]></category>
		<category><![CDATA[Liên Hoa Bakery]]></category>
		<category><![CDATA[Nem nướng Phượng]]></category>
		<category><![CDATA[Phở Hiếu]]></category>
		<category><![CDATA[껌땀 꼬하이]]></category>
		<category><![CDATA[넴느엉]]></category>
		<category><![CDATA[넴느엉 푸엉]]></category>
		<category><![CDATA[달랏]]></category>
		<category><![CDATA[달랏 맛집]]></category>
		<category><![CDATA[리엔 호아 베이커리]]></category>
		<category><![CDATA[반미]]></category>
		<category><![CDATA[베트남]]></category>
		<category><![CDATA[퍼 히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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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트남을 여행하는 동안은 한식이 한 번도 생각이 나지 않았던 걸 보면 베트남 음식은 내 입맛에 정말 잘 맞는 것 같다. 지금까지 베트남에 세 번 다녀왔지만 내가 또 간다면 무조건 음식 때문일 거다. &#60;나혼자 산다> 달랏 세미나 영상을 보다가 달랏에서 맛있게 먹었던 음식들을 소개해 보고 싶어졌다. 달랏 맛집 1위- 넴느엉 푸엉 여긴 내가 베트남에서 가본 식당들 통틀어 1등이라고 생각하는 곳이다. 가격도 맛도 최고로 만족스럽다.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넴느엉이 너무 먹고 싶어 당장이라도 달랏으로 가고 싶은 심정. 넴느엉 푸엉은 3층 건물이고, 달랏 시내와는 좀 떨어져 있는데 달랏역과 가깝다. 사진에서 오른쪽으로 나있는 약간의 비탈길을 3분정도 걸으면 바로 달랏역이 나온다. 달랏역에서 기차를 타고 린푸억 사원을 가는 일정을 짰다면 여기에 들러서 먹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달랏을 떠나기 전에도 또 한번 무조건 먹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1층에는 고기를 굽는 그릴과 재료를 준비하는 주방과 테이블 몇 개가 있다. 2,3층으로 올라가면 곧 주문을 받으러 온다. 이곳은 음료메뉴를 제외하고는 넴느엉 단일 메뉴이고 1인분에 55,000vnd이다. 3000원의 행복. 내가 갔을 때 한국사람은 한 두 테이블 정도 본 것 같고 대부분 베트남 사람들이었다. (영업시간 10:00~21:00) 넴(nem)은 다진고기, 느엉(nướng)은 굽다 라는 뜻으로 넴느엉은 라이스페이퍼에 고기와 채소를 싸서 먹는 음식이다. 마른 라이스페이퍼에 구운 양념 고기와 튀김, 쌈채소와 절임채소를 넣고 돌돌말아 소스에 찍어먹으면 된다. 고기는 불맛 입힌 양념갈비 맛이고 무, 당근,오이 절임은 새콤달콤한 다 아는 맛이다. 테이블에 비치되어 있는 다진 빨간 고추를 소스에 넣어서 먹으면 매콤함도 추가할 수 있다. 뚜껑없는 그릇에 놓여 비위생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흐린눈을 해보자. 넴느엉의 킥은 바로 저 길다란 튀김이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아마도 라이스페이퍼를 돌돌 말아 튀긴 것 같다. 달달한 맛을 내는 고기와 절임채소 속에서 저 튀김 혼자만이 아주 딱 좋은 짭짤한 간을 제공한다. 게다가 저 튀김 혼자만이 아주 기가막힌 바삭바삭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 씹는 재미와 소리의 재미까지 더해준다. 음식 맛이 재미있다고 생각된 건 이 넴느엉이 처음이었다. 한입 베어물고 씹을 때 단짠바삭 터지는 행복을 단돈 3천원에 맛볼 수가 있다니! 한 쌈에 저 킥을 세 개씩 넣어먹고 싶었으나 저것만 리필이 가능할지 몰라서 아껴먹었다. 다음에 가면 2인분 시켜야지. 사장님, 별 5개 만점에 10개 드립니다. 아, 잠~깐~만~~! 쌈채소 더미 속에 이렇게 생긴 건 웬만하면 피하시길. 맛본 적 없는 푸세식 화장실 맛이 난다. 달랏 맛집 2위- 리엔 호아 리엔 호아는 &#60;나혼자 산다&#62;에서도 나온 달랏에서 가장 유명한 빵집이다. 다양한 빵과 케이크, 요거트 등을 살 수 있고 작은 과자 코너에 신라면 컵라면도 있다. 사실 한국에서 여행 정보를 검색할 때 달랏 맛집으로 리엔호아에 대한 글이 많이 보였지만 그다지 흥미가 없어서 읽지 않았다. 갈 생각도 없었다. 그런데 호치민에서 비행기 연착으로 밤 늦게 달랏에 도착한 나는 배가 많이 고팠다. 하나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뭘 좀 먹을데가 있을까 해서 구글맵을 찾다 보니 식당은 문을 거의 다 닫았고, 바로 2분 거리에 리엔 호아가 영업을 하고 있었다. (영업시간 05:00~01:00) 예전에 하노이 빅씨마트에서 베트남 사람들이 산더미처럼 쌓인 바게트 빵을 손으로 뒤적거리며 고르는 모습을 본 이후로는 나는 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포장없이 매대에서 고르는 형식의 빵집은 위생상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 리엔호아도 그런 빵집이었다. 대체 여기가 왜 인기가 있나 싶었다. 하지만 배가 고팠기 때문에 열심히 살폈다. 둘러보니 가게 왼쪽에 반미를 만들어파는 코너가 있었다. 진열대에 있는 빵들은 먹고 싶지가 않았는데 그나마 이곳은 마스크와 장갑을 낀 종업원이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것 같아서 메뉴를 살폈다. 호치민에 있을 때, 꽤 유명하다는 반미집의 반미를 주문했는데 붉은색 고기의 잡냄새에 두 입을 먹고 버린적이 있었다. 반미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배고픈 나는 실패가 없길 바라며 치킨 반미를 시켰다. 단돈 20,000vnd. 한국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1,000원의 행복. 달랏에 머무는 내내 나는 어딜가든 이 치킨 반미를 사가지고 이동했다. 유명한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치킨 반미를 주문하면 이 두 가지를 묻는다. &#8220;고수?(라고 말하진 않고 고수를 한 줌 들어올린다)&#8221; 그리고 &#8220;spicy?&#8221;. 리엔호아 치킨반미의 킥은 바로 스파이시 소스다. 매운 걸 선택하면 티스푼으로 한 스푼의 빨간 소스를 빵에 대충 발라준다. 꼼꼼하게 바르는게 아니고 묻혀주는 수준의 소스인데 먹어보니 소스 양도 딱이었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감칠맛에 치킨, 바게트와의 조화도 딱이었다. 거기다가 바게트는 왜이렇게 맛있는거야. 겉은 바삭한데 속은 식빵 속살같은 느낌이랄까. 이것 때문에 배가 불러 구글맵에 킵해둔 달랏 맛집 몇 군데를 못가보고 왔다지? 기타 가성비 맛집 여행 중에 달랏 맛집이라는 구글 리뷰를 믿고 갔는데 맛도 별로고 비싸기만 한 집이 많았었다. 위에 두 집만큼 강추하는 곳은 아니지만 맛은 평타, 가성비 면에서 괜찮다고 생각했던 식당 두 군데를 소개하겠다. 껌땀 꼬하이 호텔에서 꽤 걸어서 간 곳인데 한국인이 많이 다녀간 곳인가 보더라. 한국어 메뉴가 있었다. 가장 무난해 보이는 껌승쯩(돼지갈비, 계란후라이덮밥)과 사이다를 시켰다. 총 55,000동. 이것 또한 3,000원의 행복이다. 밥에 양념갈비맛 고기와 계란 후라이를 올려주고 사이드에 상큼한 맛의 당근과 무 채, 생오이가 곁들여진다. 소스 맛은 기억이 안나는데 느억맘 소스였던 것 같다. 국은 밍밍한 맛의 배춧국이었다. 밥과 국 모두 아는 맛이었고 훌륭한 가성비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었다. 딱 한 번 밖에 가지 않은 이유는 호텔에서 걷기에는 조금 힘들고 그랩을 타기에는 아까운 거리였고,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는 맛이었기 때문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왔거나 낯선 음식을 먹는 것에 약간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이 집을 Best 3에 넣을 수도 있겠다. 퍼히우 퍼히우는 &#60;나혼자 산다&#62;에 나와서 유명해진 집이다. 구글 리뷰를 보면 그 전부터 한국인이 많이 찾던 맛집이었던 듯도 하다. 1월의 달랏은 해가지면 기온이 선선해지기 때문에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가봤다. 베트남 안에서는 쌀국수 맛이 거기서 거기라고 느꼈지만 이 곳은 두 번 갔었다. 특별히 맛있어서는 아닌데 모르겠다. 퍼 히우는 쌀국수를 M과 L 두 가지 사이즈로 판다. 위 사진은 M 사이즈고 여기서도 50,000vnd의 행복이 가능하다. 먹는 양이 많지 않은 나도 조금 더 먹고 싶다고 느낄 만큼의 부족한 양이었지만 어쨌든 국물은 끝내줘요! 달랏 맛집 소개 끝. 베티의 한줄평 세상에 싸고 좋은 건 없는 줄 알았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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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 호텔 (Hana Dalat Hotel) 6층 발코니 더블룸 : 베트남 달랏 숙소 후기</title>
		<link>https://getinfospot.com/hana-dalat-hotel/</link>
		
		<dc:creator><![CDATA[베티]]></dc:creator>
		<pubDate>Wed, 22 Jan 2025 12:38:33 +0000</pubDate>
				<category><![CDATA[travel]]></category>
		<category><![CDATA[dalat]]></category>
		<category><![CDATA[Hana Dalat Hotel]]></category>
		<category><![CDATA[달랏]]></category>
		<category><![CDATA[달랏 숙소 추천]]></category>
		<category><![CDATA[하나 달랏 호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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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달랏에는 수많은 호텔들과 에어비앤비가 있다. 나는 여행 전부터 벌써 지치겠다 싶을 정도로 많은 숙소를 검색했었다.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뷰를 자랑하는 에어비앤비 숙소와 호텔 몇 군데를 예약했다가 취소하기도 하고, 여기저기 거리를 재보고 후기도 다 찾아 읽은 끝에 결국 선택한 숙소가 바로 하나 호텔(Hana Dalat Hotel)이다. 일단 나의 숙소 선택 조건은, 하나 호텔(Hana Dalat Hotel) 위치 원래는 한적하고 달랏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약간의 외곽 지역에서 지내고 싶었었다. 그런데 혼자서 야시장도 가야 하고 저녁에 호수 산책도 해야하는데 밤에 택시를 많이 타고 싶지 않았다. 혼자 여행의 원칙 중 하나가 한적한 곳을 혼자 다니지 않기 였기 때문에 시끄러워도 사람 많은 게 오히려 좋아 라는 생각으로 이곳으로 정했다. 하나 호텔의 위치가 어느 정도로 좋냐면 바로 같은 도로 라인에 리엔호아 베이커리가 있고(1일 1반미 1요거트 하세요 제발), 유명하다는 안카페(안가봄ㅋ)도 있고, 달랏 야시장은 물론 쓰엉흐엉 호수도 걸어서 갈 수 있고, 환전과 시내버스를 타기 좋은 김호아 금은방하고도 가깝다. 오르막길이 있어서 조금 숨이 차서 그렇지 여행객들이 알만한 웬만한 시내 장소는 도보로 가능하다. 디럭스 더블 (발코니) (Deluxe Double with Balcony) 하나 호텔(Hana Dalat Hotel)은 총 6층 건물이고, 6층에는 5개의 객실이 있다. 나는 그 중 601호와 602호에서 묵었다. 601호에서 3박을 한 후 글램핑 하느라 하루 산마이에서 자고, 다음날 다시 602호에 체크인을 해서 또 3박을 했다. 후기를 많이 검색하고 직접 다녀와 본 결과 건물 전면에 있는 객실에는 작은 난간 형식의 발코니가 있고, 특히 탑층인 6층의 전면 객실에는 테이블까지 놓여있는 넓은 베란다가 있다. 나는 달랏에 있는 동안 운 좋게(사실 예약 당시 호텔에 요청을 했었는데 반영해주셨다) 601호와 602호에 묵을 수 있었고 너무 편안하게 잘 지냈기에 소개하고 싶었다. 601호 디럭스 더블 발코니 객실이다. 킹사이즈 침대에 화장대, 책상, 소파, 테이블, 의자, TV, 냉장고, 옷장, 금고, 선풍기, 에어컨이 구비되어 있다. 가구와 인테리어 등이 조금 올드해 보이긴 해도 깔끔 그 잡채. 매일 청소 요청하면 수건 교체, 청소, 침구 정리, 생수 보충을 해준다. 체크인을 밤에 했어서 어둡게 나왔지만 매우 밝은 객실이다. 사진에서 등진 쪽으로 화장실이 있다. 화징실도 엄청 깨끗하고 수건, 드라이기, 비누, 칫솔, 치약, 머리빗, 면봉, 헤어캡, 샴푸, 바디샴푸가 비치되어 있다. 린스나 컨디셔너는 없으니 나처럼 극손상모 소유자는 필히 챙겨와야 한다. 화장실은 곰팡이 하나 없이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고 변기, 샤워기 수압도 좋으며 따뜻한 물도 잘 나왔다. 그리고 정말 이 지점에서 감탄감탄 한 것이 바로 수질이다. 사진에 보이는 샤워기 필터는 체크 아웃을 하던 날 찍은 것인데(601호 602호 사용), 한 번도 교체하지 않았다. 즉 5일을 사용한 상태이다. 샤워기 필터를 챙겨 동남아 여행을 해본 사람들은 다 알거다. 이건 말도 안되는 필터 상태라는 걸. (다음 목적지인 호이안에 도착해서야 더더욱 실감하게 됐다) 베란다 때문에 이 호텔에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망과 접근성 모두 갖춘 객실! 사실 옆 객실인 602호가 더더더 좋지만 여기도 2~5층 발코니 객실에 비하면 천국이다. 아침에 일어나 이곳에 나와 앉아서 커피한잔 하면 캬아- 602호는 전반적으로 601호보다 더 큰 감이 있었다. 602호는 601호와 나란한 객실이고 입구가 마주보고 있어 601호와는 대칭으로 배치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여기도 킹사이즈 침대에 화장대, 책상, 소파, 테이블, 의자, TV, 냉장고, 옷장, 금고, 선풍기, 에어컨이 구비되어 있다. 매일밤 이것저것 시켜먹느라 쓰레기가 많이 나왔는데 외출할 때 청소해달라고 요청을 하면 체크인 했을 때와 똑같은 상태로 정리를 해준다. 602호가 전반적으로 더 넓다 했는데 특히 화장실이 그렇다. 안그래도 깨끗한데 넓기까지 해서 여기 화장실에서는 이불을 펴도 되겠다 싶었다. 여기도 수압, 수온 완벽했다. 내가 생각했을 때 이 하나호텔의 하이라이트는 넓은 베란다 바로 이 공간이 아닌가 싶다. 아침에 해뜰 때 앉아 있어도 좋고 저녁에 앉아 있어도 좋다. 나는 여기에 빨랫줄을 만들어서 속옷을 빨아 아침에 널고 나갔다. 호텔과 상관은 없지만 바로 위에 사진을 보니 생각난건데, 달랏이 높은 지대에 있어서 하노이나 호치민보다 공기가 더 쾌적할 것 같지만 노노다. 달랏이 분지 지형인데 저 멀리 산에서 뭘 자꾸 태운다. 차도 많고. 그래서 공기가 지인짜 안좋다. 이 모든 광경이 보이는 곳, 다시 달랏을 간다면 또 하나호텔 602호에서 머무를 것이다. 최고 장점 : 청소 상태 하나 호텔은 한국분이 운영을 하신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인이 어떤 것에 예민한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운영하시는 것 같았다. 특히 청소에 거의 모든 것을 걸었다는 것이 느껴지는 호텔이다. 베트남 뿐만 아니라 한국의 여러 숙소도 사실 흐린 눈을 해야 하는 곳이 많은데 진짜 하나 호텔 사장님, 경영 방침 굿이고요. 청소해 주시는 분도 마주친 적은 없지만 꼼꼼하게 일하시는 게 느껴졌다. 직원 월급 두둑이 주셔도 될 듯. 침구는 말할 것도 없이 하얗고 깨끗하다. 저녁이 되면 달랏 기후 때문에 약간 눅눅해 질 수는 있지만 전기장판을 켜면 해결된다. 그렇다고 꿉꿉한 냄새가 나거나 하진 않고 깨끗한 빨래 세제 냄새가 난다. 내가 호텔에서 가장 신경쓰고 보게 되는 곳이 화장실인데 이곳도 흠잡을데가 없었다. 심지어 발코니에 있는 하얀 테이블과 의자 두 개 마저도 대박이다. 더러우면 물티슈로 닦고 앉으려고 테이블과 의자를 손가락으로 쓸어보았다. 공기가 안좋으니까 더러워도 그러려니 했는데 발코니의 테이블과 의자에서는 시커먼 먼지가 묻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이 호텔의 소파는 벨벳이라고 해야하나? 부들부들한 천 소재로 된 소파인데, 다들 알다시피 이게 관리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로비에서 그랩을 기다리며 본건데 호텔 직원들이 로비의 소파를 세척제를 뿌리고 적신 수건으로 박박 닦고 다림질로 마무리하는 것을 보고는 진짜 깜짝 놀랐다. 나는 12시 체크아웃이 되는 숙소를 선호하는데 이 정도 청소 상태라면 11시 체크아웃 완전 인정이다. 입실이 2시인데 이 정도의 청결을 유지하려면 3시간은 주어져야 할 것 같다. 전기장판과 한국어 그리고 바나나 1월 중순 현재 달랏은 낮엔 여름같지만 해가 없을 땐 기온이 내려가 초가을 날씨가 된다. 한국에서도 딱히 난방을 켤 날씨는 아닌데 밖에 나가면 괜찮고 실내가 더 추울 때 있잖은가. 달랏의 저녁이 딱 그런 느낌이다. 이불도 눅눅하고 차가워지는 것 같고 옷을 주워입게 된다. 나는 한국에서 미리 소파용 전기장판을 들고 왔지만 그냥 왔어도 걱정마시라. 이 호텔에선 전기 장판을 빌려준다고 한다. 사장님이 한국인이라 가능한 서비스가 아닌가 싶다. 역시 우린 지져줘야 하는 민족. 그리고 리셉션 직원이 밤 늦게까지도 근무하는 것 같았다. 낮에 근무하는 리셉션 직원은 한국말을 잘한다. 언어 때문에 소통에 어려움이 있으신 어르신들은 특히 많은 도움을 받을 거 같다. 1층 로비 테이블에는 오며 가며 집어갈 수 있도록 언제나 바나나가 놓여있다. 조식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숙소비가 비싼편이 아니었고 나가서 사먹는 게 더 싸고 맛있었기 때문에 조식없는 시스템에는 불만이 전혀 없었다. 청소를 요청하면 매일 객실에 생수를 새로 채워주지만 밖에 나갈 때 음료나 생수를 10,000동에 사가지고 나갈 수도 있다. 그 밖에도 환전 서비스도 가능하다. 100달러는 2,450,000VND로 1만원은 175,000VND으로 환전해 준다고 한다. (사실 환전은 급한게 아니라면 김호아 금은방에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 2025년 1월 19일 기준으로 김호아 금은방에서 2,535,000VND으로 환전을 했는데 4000원 돈이면 리엔호아 반미를 4개나 먹을 수 있다.) 세탁서비스도 가능하다. 1kg당 7만동이고 하루가 소요된다. 베티의 한줄평숙소는 깨끗한게 장땡]]></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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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인플루엔자 경보, 10년만에 최다 발생- 일본 여행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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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베티]]></dc:creator>
		<pubDate>Sat, 04 Jan 2025 15:13:46 +0000</pubDate>
				<category><![CDATA[travel]]></category>
		<category><![CDATA[인플루엔자]]></category>
		<category><![CDATA[일본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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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플루엔자 일본 상황 발생 현황 요즘 한국 뉴스에서는 연일 독감 환자에 대한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현재 8년만에 확진자 최다 수치를 기록중이라고 합니다. 독감 유행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코로나 19 등 동시 유행도 우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일본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옆나라 일본도 역시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10년만에 최다 발생으로 현재 일본 36개 도도부현에 경보가 발령중이라고 합니다. 일본 감염증 학회 인플루엔자 위원회의 위원장인 구라시키 중앙 병원의 이시다 나오 부원장은 “현재 상황은 신형 코로나가 유행하기 전의 인플루엔자의 유행 상황과 닮아있다. 2025년 새해 에 피크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환자 수가 증가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8221; 라고 인터뷰했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다르게 신정을 보낸다고 하는데 2024년 12월 28일부터 2025년 1월 5일까지 9일간이 설 연휴입니다. 지난 코로나 시절 한국의 설, 추석 명절을 떠올려본다면 위의 인터뷰에서 왜 새해에 피크를 맞이할 것이라 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위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확진자가 급증하는 추세인데다가, 고향을 방문하거나 여행을 하려는 사람도 많을 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8216;모여&#8217; 지내는 명절이라는 점에서 감염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본 것입니다. 그리고 또다른 가장 큰 이유는 2020년 이후 코로나19 유행기 때 인플루엔자의 큰 유행이 없었고 그래서 인플루엔자의 면역이 있는 사람이 적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한국과 비슷하게 일본 전국의 감염자의 약 40%가 15세 미만이고 학교에서 감염해 그것이 부모 세대에도 퍼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160;. 또한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바이러스가 퍼지기 쉬워졌고 목이나 기관의 점막이 약해지기 때문에 쉽게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인플루엔자 대응 방법 인플루엔자나 신형 코로나는 노인이 감염되면 중증화되기 쉽기 때문에 조부모 등 노인을 만날 때에는 감염의 확대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우선 컨디션이 나쁘면 나가는 것을 삼가는 게 좋다는 의견입니다. 출발 전에 체온을 확인하고 열이 나지 않더라도 기침이나 인후통 등의 증상이 없는지 컨디션 확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1월 이후에도 감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열이 나고 탈수 증상이 나타나거나 호흡이 괴롭고 의식이 소실되려고 할 때에는 곧바로 의료 기관을 방문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열은 있지만 탈수증상이 없고 어느 정도 스스로 이동할 수 있다고 할 때에는 상비약이 있으면 그것을&#160;복용해 하루 정도 컨디션을 지켜봐도 괜찮습니다. 열이 나고 나서 하루 정도 경과 했을 때 간이 검사 키트의 정밀도가 올라간다고 하기 때문에 증상의 정도에 따라 가지고 있는 약으로 증상의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라고 합니다. 또 인플루엔자와 신형 코로나를 동시에 양성인지 음성인지 판별할 수 있는 검사 키트도 있으므로 그것을 사용해 스스로 검사해 보고 의료 기관에 지시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어린 아이는 자신의 증상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혹시 한밤중 아이가 발열하거나, 기침이나 증상이 신경이 쓰이는 경우는 아이 의료 전화 상담 「#8000」에 전화하면 전문의 간호사나&#160;의사에게 상담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다만 시간은 도도부현에 따라 다르다고 하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160; 여행 전 필수 준비 사항 마스크 코로나19 이후로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는 것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코로나19와 마찬가지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이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할 때 비말을 통해 전파된다고 합니다. 독감 잠복기간은 1~4일 정도라고 하는데 한국에서 잠복기를 거쳐 일본 여행중에 증상이 발현될 수도 있고, 일본 여행중에 잠복기를 거치고 한국에 와서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 나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해서도 마스크 착용은 꼭 필요합니다. 상비약 일본의 감기약은 한국의 감기약보다 약효가 세지 않아서 한국에서 약을 챙겨가는 것을 권장합니다. 인플루엔자가 일반 감기약으로 호전을 보이는 건 아니지만 열을 내리거나 몸살, 기침 등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약을 준비해 간다면 일시적으로나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에서 사용하는 체온계도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자보험 &#8211; 중요!! 기본적으로 여행 출발 전에 한국에서 해외 여행자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혹시 깜빡하고 출국을 했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본은 입국 후 인터넷으로 보험에 가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통 자국의 보험상품에 가입하고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지만, 그런 경우라도 일본 국내 의료기관의 소개가 원활하지 않거나 정산방법 등이 번거롭기 때문에 일본의 국내 보험사가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위한 보험을 상품화했다고 합니다. 단, 입국 후 4일이내에만 가입이 가능하다고 하니 이 점 유의해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트를 클릭하면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위한 입국 후 여행자보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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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관광청이 추천하는 외국인용 해외여행자보험 : 일본 입국 후 4일 안이라면 가입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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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베티]]></dc:creator>
		<pubDate>Sat, 04 Jan 2025 15:10:21 +0000</pubDate>
				<category><![CDATA[travel]]></category>
		<category><![CDATA[외국인 여행자보험]]></category>
		<category><![CDATA[일본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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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행자보험의 필요성 일본관광청의 조사에 따르면 일본여행 중에 아프거나 다친 사람은 20명 중 1명(5%)이었다고 합니다. 그 중 약 30%가 의료기관을 찾을 필요성을 느꼈다고 합니다. 평상시 잔병치레 한 번 안 하던 사람도 해외에 나가면 자국과의&#160;다른 기후와 시차로 인한 피로 등이 원인이 되어 컨디션 난조를 겪기 쉽습니다. 또한 일본은 지진 등의 자연재해도 많이 발생하는 나라이기 때문에&#160;대형 재해 시에는 여행자도 피해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니 여행 중에 질병이나 부상을 입었을 때의 대책을 생각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인이 일본의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게 될 경우, 모두 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전액 자가부담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비가 고액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온열질환도 치료를 받으면 약 수십만 엔(수백 만원), 인파에 밀려 골절상이라도 입으면 수백만 엔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가 발생하면 안되겠지만 발생한다면 여행자에게는 아주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바로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치료비를 보상해주는 것이 ‘해외 여행자 보험’입니다. 가입한 경우에는 치료비와 약값을 보상받을 수 있고 상품에 따라서는 캐시아웃(현금카드를 내면 계좌에서 즉시 출금되는 서비스)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일본 여행자보험 &#8211; 일본 입국 후 4일 이내도 가입 가능 국내에서 여행자보험에 가입을 하면 소지품의 분실과 현지에서 구입한 물품의 파손 등을 보상받을 수 있지만, 이번에 소개할 일본 여행자 보험은 어디까지나 의료비를 메인으로 보상하는 상품이기에 한국과 똑같은 보상을 받을 수 없음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TOKIO OMOTENASHI POLICY JAPAN TRAVEL INSURANCE-TOKIO OMOTENASHI POLICY 는 일본의 유일한 외국인을 위한 여행자 보험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약 4%의 일본 여행객은 병에 걸리고, 그중에서 30%가 치료를 필요로 한다고 합니다. 물론 그 확률이 높다고는 볼 수 없지만, 저렴한 보험료로 위험에 대한 모든 대비를 할 수 있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행복한 여행은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보험사 Tokio Marine &#38; Nichido Fire Insurance Co., Ltd.가 제공하는 이 정책은 새로운 형태의 여행자 보험입니다. 정말 갑작스러운 경우의 의료 도움을 제공하기 때문에 복잡한 내용은 거의 없고 이해하기 쉽고 가격도 합리적이며 가입도 간단합니다. 공항 서비스 카운터에 비치 된 팸플릿을 들고 QR코드를 스캔하거나 URL을 입력하기만 하면 됩니다. 치료가 필요한 상황에는 현금 없이도 이용 가능한 의료 기관을 적절하게 안내하며, 전화 통역사가 의사와의 대화까지 책임지고 필요한 경우에는 본국 송환까지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의료 서비스 외에도 많은 혜택이 있는데, 예를 들어 Tokio MARINE 안전 정보 앱에는 여행안내서와 긴급 상황 시의 대피 정보, 비상경보, 재난 매뉴얼 등 여행을 온 외국인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필요한 모든 내용이 있다고 합니다. 자연재해가 잦은 일본이니만큼 가치가 큰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정책은 여권이나 신용카드의 분실 또는 도난 시의 여행자 보호 서비스 또한 지원할 뿐만 아니라 가입 시 Wi-Fi 서비스까지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NTTBP사가 제공하는 Connected-Free Wi-Fi와 연동하여 제공) 여행자보험 상세 내용 이 보험서비스는 치료 및 이송 비용을 담보로 하고 1,000만엔까지 보상이 됩니다. 보험 기간은 최소 1일부터 최대 31일까지이며, 신청일의 다음날 혹은 입국일 중 늦은 날부터 일본국의&#160;출국 수속을 종료하는 날까지 입니다. 입국 수속을 종료하고 나서 일본국에서의 출국 수속을 종료할 때까지 발생한 사고가 보상 대상입니다. 기간은 연장할 수 없으며 보험료는 800엔~9,420엔으로 기간이 길수록 보험료가 올라가게 됩니다. 신청 시점에서 계약자는 나이는 18세 이상이어야 하고 피보험자는 신청 시점에 부상이나 병이 생기지 않아야 하며 일본 여행 중에 위험한 운동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외국인 여행자가 직업 또는 직무에 종사하지 않아야 합니다. 입국일 당일부터 4일 이내로 신청가능하고 5일 이상 경과시에는 보험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단, 중국·홍콩·한국에서 신청하는 경우에는 일본으로의 입국일의 30일 전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그리고 중국·홍콩·한국에서 신청하는 경우의 보험 기간은 “일본에 입국하는 날부터 일본국의 출국 수속을 종료하는 날까지”로 합니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점은 중국·홍콩·한국 이외의 나라에서는 신청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나라 외국인일 경우에는 일본 입국 후에 신청해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신청 절차 위의 가입 안내페이지를 클릭하면 빨간 버튼이 있습니다. 그곳을 클릭하면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라는 곳이 나옵니다. 신규 가입자인 경우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8220;이메일 주소 확인&#8221;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가입 과정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이메일이 본인의 이메일로 전송됩니다. 그 이메일에 등록된 &#160;URL에서 가입 절차를 진행하면 됩니다. 마치며 유비무환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일본으로의 즐거운 여행을 상상하고 떠났지만 여행은 늘 예상을 벗어나는 일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예상치 않은 일로 몸과 지갑을 위험하게 만드는 것보다는 마음 편히 보험을 들어두는 것이 여행의 퀄리티를 올리는 비결인 것 같습니다. 사전에 여행자 보험을 들지 않고 일본에 도착했더라도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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